실손보험 청구 연동 지원 (실손24)
실손24 참여·연동을 도와, 환자가 요청하는 실손 서류를 데스크가 매번 떼는 일을 줄입니다
- 업무 단계
- C1청구·심사A7수납·결제
- AI의 자리
- 비AI 도구
- 진행 상태
- 기획
- 보는 방법
- 개념 영상
병목과 도입 전·후
서류를 바로 보내는 길은 이미 있습니다. 병원이 아직 올라타지 않았을 뿐입니다. 결국 서류는 매번 뗍니다.
도입 전도입 후
서류 발급
도입 전출력·도장 반복
실손24 전자 전송
데스크는 확인만
연동 여부
도입 전아무도 모름
연동·참여 상태 점검
등록 대행 지원
환자 문의
도입 전직원마다 다른 설명
승인된 안내문·FAQ
QR·문자로 전달
개념 단계라 라이브 데모 대신 소개 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실제 화면은 병원별로 구축합니다.
지금 막히는 것
- 실손24가 2025-10-25부터 의원급까지 확대됐지만 의원급 참여율은 0.1% (보험개발원, 2025-10-21 기준)
- 환자의 실손 서류 발급 요청이 데스크 업무로 반복
- EMR(청구 프로그램)이 실손24와 연동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음
공급하는 기능
- 실손24 참여 여부·EMR 연동 가능 여부 점검
- 참여 등록 절차 안내·대행 지원
- 실손 청구 관련 환자 안내문·FAQ
- (연계) 같은 코드 반복 청구로 실비 정산이 거절되는 패턴 점검은 Claimwise와 연동 검토
AI와 사람의 역할
- AI가 하는 일
- 환자 문의 안내문·FAQ 초안 (선택)
- 사람이 정하는 일
- 참여 등록, 서류 발급
쌓이는 데이터
의원별 실손 서류 요청 유형·건수 → 청구 지원 모듈의 입력
전제와 주의
- 연동은 EMR 벤더·보험개발원 시스템에 의존 → 직접 연동이 아닌 지원 서비스로 시작
- 환자 진료 정보·보험사 정보는 Doum 시스템에 저장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