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운영 허브 (재고·할일·일정·결과문자)
재고·할일·일정·결과문자·문서함을 권한 체계 안에서 한 화면으로. 운영 기록이 처음으로 남는 입구입니다
- 업무 단계
- B1재고·발주·입고A8방문 후 관리B3직원·일정C4규제·인증
- AI의 자리
- 비AI 도구
- 진행 상태
- 기획
- 보는 방법
- 개념 영상
병목과 도입 전·후
재고도 단가도 병원 안에 있습니다. 기록으로 남지 않을 뿐입니다. 결국 전부 감으로.
도입 전도입 후
재고 발주
도입 전떨어지고 나서 카톡
부족 알림 → 승인 → 주문
원장이 승인
단가 확인
도입 전부르는 대로 결제
지난 거래와 단가 비교
원장이 결정
회수 공지
도입 전썼는지 모름
제조번호로 재고·사용 대조
원장 확인 후 안내
개념 단계라 라이브 데모 대신 소개 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실제 화면은 병원별로 구축합니다.
지금 막히는 것
- 냉장고·창고를 눈으로 세고, 떨어져서야 발주
- 영업사원이 부르는 가격이 적정한지 모름 (실제 단가는 거래명세서 종이에만)
- 유효기한 지난 재고 폐기, 회수 공지가 떠도 “우리 그거 썼나?”를 모름
- 할 일·규제 일정이 머릿속에만 있음
공급하는 기능
- 재고 수정·요청 → 원장 승인 → 주문·배송 이력
- 입고 스캔: 표준코드·제조번호·유효기한 자동 입력 (확장)
- 할일·체크리스트, 주요 일정, 결과문자, 문서함, 권한 관리
- 회수·판매중지·공급부족 공지를 우리 재고와 자동 대조해 알림 (확장)
- 규제·고시 변경 캘린더: 우리 병원에 해당하는 의무만 (확장)
AI와 사람의 역할
- AI가 하는 일
- 보조 역할. 카톡 발주 내용 → 정형 입력, 공지·고시 해석, 단가 비교 설명. 핵심은 화면·승인 흐름·스캔
- 사람이 정하는 일
- 발주 승인, 재고 실사, 이행
쌓이는 데이터
실거래 단가·유통사·리드타임, 제조번호 단위 재고. 품목 마스터(공개 표준코드)에 붙여 병원 간 단가 비교의 원천이 됨
전제와 주의
- 표준 품목 마스터(의약품 표준코드·UDI) 연결이 전제
- 운영 중인 화면 이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