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서·세금계산서 누락 매칭
받은 세금계산서·계산서를 입고·결제 기록과 대조해 누락·중복을 표시합니다
- 업무 단계
- C3세무·회계B1재고·발주·입고
- AI의 자리
- 기록 전제
- 진행 상태
- 기획
- 보는 방법
- 개념 영상
병목과 도입 전·후
거래는 이미 입고와 결제로 남아 있습니다. 서로 맞춰 본 적이 없을 뿐입니다. 결국 빠진 계산서는 모릅니다.
도입 전도입 후
누락 계산서
도입 전세무사도 못 잡음
입고·결제와 자동 대조
거래처에 요청
중복 결제
도입 전늦게 발견
중복·불일치 표시
사람이 확인
자료 전달
도입 전매달 손으로
세무사 양식 자동 정리
확인 후 전달
개념 단계라 라이브 데모 대신 소개 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실제 화면은 병원별로 구축합니다.
지금 막히는 것
- 받았는데 안 들어온 계산서를 세무사가 잡지 못함
- 매입 자료를 매달 수작업으로 모아 전달
공급하는 기능
- 세금계산서·계산서 ↔ 입고·결제 대조
- 누락·중복·금액 불일치 표시
- 품목명 → 표준 품목 매핑
AI와 사람의 역할
- AI가 하는 일
- 자유 텍스트 품목명을 표준 품목에 매핑, 불일치 원인 설명
- 사람이 정하는 일
- 최종 확인, 세무사 전달
쌓이는 데이터
매입 품목·수량·단가. 운영 허브를 쓰지 않는 병원에서도 단가 데이터를 얻는 통로
전제와 주의
- 데이터 경로: 병원·담당 세무사가 직접 전달하는 방식 우선 (홈택스 수집 대행은 2025~26년 규제 리스크 증가)
- 운영 데이터만 다루며 환자 정보는 포함하지 않음
- 전자세금계산서의 품목·수량·단가는 임의 기재라 채움 비율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