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미팅
30분 방문 또는 비대면으로 운영 흐름과 병목을 확인하고, 우선 과제 1개와 예상 범위를 제안합니다
- 업무 단계
- 도입 전체
- AI의 자리
- 서비스
- 진행 상태
- 기획
- 보는 방법
- 개념 영상
병목과 도입 전·후
병원의 병목은 현장이 이미 압니다. 어디부터 풀지 정리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결국 도입이 미뤄집니다.
도입 전도입 후
시작점
도입 전결정 못 함
병목 한 장 정리
원장이 판단
현장 병목
도입 전현장 문제는 묻힘
직군별 현장 확인
같은 표에
범위·비용
도입 전도입 미룸
우선 과제 + 예상 범위
확정 견적은 진단 후
개념 단계라 라이브 데모 대신 소개 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실제 화면은 병원별로 구축합니다.
지금 막히는 것
- AI를 도입해야 한다는 말은 많지만 어디부터 풀지 기준이 없음
- 데스크·실장이 겪는 병목이 결정하는 원장에게 닿지 않음
- 범위와 비용을 몰라 결정을 미룸
공급하는 기능
- 예약부터 수납까지 운영 흐름과 병목 확인
- 직군별 현장 확인
- 우선 과제 1개와 예상 범위 제안
AI와 사람의 역할
- AI가 하는 일
- 해당 없음 (Doum 담당자가 직접 진행하는 진단)
- 사람이 정하는 일
- Doum: 흐름·병목 확인과 제안 · 원장: 우선 과제 결정
쌓이는 데이터
의원별 병목과 우선 과제 기록 → 모듈 도입 범위와 견적의 근거
전제와 주의
- 30분 방문 또는 비대면
- 확정 견적은 진단 후
- 진단에서 환자 정보는 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