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광고 표현 사전 점검 (블로그·SNS)
블로그·SNS·홈페이지·신문에 올리기 전의 원고를 의료법·시행령 조문과 대조해, 걸릴 구절마다 조문 원문과 고친 문장을 붙이고 사전심의 대상인지 알려 줍니다
- 업무 단계
- B4마케팅
- AI의 자리
- LM 핵심
- 진행 상태
- 검증 중
- 보는 방법
- 라이브 데모
병목과 도입 전·후
기준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게시 전에 대조할 사람이 없을 뿐입니다. 결국 게시한 뒤에야 압니다.
도입 전도입 후
과장 표현
도입 전그냥 게시
구절마다 조문 + 고친 문장
병원이 게시 결정
이벤트 문구
도입 전게시 후 지적
할인 조건 불명확 표시
상담실장이 기간 확정
사전심의
도입 전판단 못 하고 미룸
심의 대상 여부 + 조문
병원이 심의 신청
어떻게 동작하나
- 1원고 받기
원고는 줄 번호와 함께, 게시 매체와 병원의 매체 확인표, 조문 목차와 함께 들어갑니다.
- 2조문 찾아 읽기
AI가 필요한 의료법·시행령 조문을 고르고 원문을 엽니다. 연 조문은 결과보다 먼저 화면에 뜹니다.
- 3구절 표시와 수정안
걸리는 구절마다 조문 원문 인용, 이유, 고친 문장. 서버가 구절·인용이 원문과 같은지, 수정안에 단정 표현이 남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4판정과 고친 원고
표현 점검 판정과 고친 원고는 코드가 계산합니다. 사전심의는 매체와 조문으로 판단합니다. 게시와 심의 신청은 병원이 정합니다.
가상 병원의 가상 원고입니다.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의료법·시행령 원문이며, 매체 확인표는 병원이 관리하는 설정의 예시입니다. 데모는 OpenAI API로 실행되며, 법률 자문이 아닌 점검 보조입니다.
원고
N네이버 블로그 (병원 공식 블로그)·작성 대행사 · 게시 예정 10/15(목)
- d1여드름 흉터, 프락셀로 관리하는 방법
- d2안녕하세요, 온결피부과의원입니다.
- d3패인 여드름 흉터 때문에 사진 찍기가 망설여지셨나요?
- d4온결피부과의 프락셀은 단 1회 시술만으로 흉터가 완벽하게 사라지는 효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d5다른 병원과는 결과가 다른, 강남 최고의 레이저 클리닉입니다.
- d6시술 후 통증이나 부작용 걱정 없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 d7실제 시술받은 20대 환자분 후기: "시술 한 번에 피부결이 몰라보게 좋아져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 d8프락셀은 4주 간격으로 진행하며, 피부 상태에 따라 횟수는 상담 후 정합니다.
- d9상담 예약: 02-000-0000 (온결피부과의원)
점검 결과
원고 아래 게시 전 점검을 누르면 AI가 의료법·시행령 조문을 찾아 읽습니다. 연 조문 원문이 결과보다 먼저 여기에 뜹니다.
지금 막히는 것
- 블로그·SNS 게시물이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인지 판단이 어려움 (의료광고 자율심의기구가 2025-04 별도 가이드라인 공지)
- 과장·단정 표현, 치료 후기·전후사진 노출 등으로 보건소 지적 위험
- 대행사 원고를 원장이 일일이 검토할 시간 부족
공급하는 기능
- 원고의 위험 구절을 줄 단위로 표시하고, 해당하는 의료법·시행령 조문 원문을 인용
- 구절마다 고친 문장 제안 → 수정안을 원문에 바꿔 넣은 고친 원고
- 사전심의 대상·불필요 판단 (제57조·시행령 제24조와 병원의 매체 확인표 기준, 면제 항목 구분)
- 점검 이력 보관
AI와 사람의 역할
- AI가 하는 일
- 조문 찾기, 위험 구절과 해당 조문 대조, 이유 설명, 고친 문장 제안, 사전심의 판단 근거 정리
- 사람이 정하는 일
- 게시 여부 결정, 사실 확인(인증·경력 등), 심의 신청
쌓이는 데이터
의원별 콘텐츠 점검 이력과 자주 걸리는 표현 패턴 → 대행사 원고 가이드, SEO·AEO 콘텐츠 제작의 사전 기준
전제와 주의
- 법률 자문이 아닌 점검 보조 도구 (최종 판단은 병원)
-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자율심의기구 심의기준 원문은 라이선스 확인 전이라 쓰지 않음
- 매체의 일평균 이용자 수 기준 충족 여부는 병원이 매체 확인표로 관리 (데모 값은 예시)
- 환자 후기 원문 등 환자 정보는 입력하지 않음 · 이미지(전후사진) 판독은 아직 범위 밖